내년도 제주 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등, 특수학교 교사를 뽑는
첫 관문인 1차 임용시험이 다음 달 7일 실시됩니다.
이번 시험은
42명 선발에 224명이 지원해
평균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선발 인원은 초등 교사 26명,
특수학교 초등 교사 9명, 유치원 교사 7명입니다.
시험은 다음 달 7일 노형중학교에서 진행되며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실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휴대전화와 전자시계는 물론
통신 기능이 있는 스마트 안경을 다루다 적발돼도
부정행위로 처분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