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현직 30대 교사 절도 혐의 기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1.17 10:30

학교와 모델하우스에서 가전제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교사가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절도와 건조물 침입 혐의로 제주시내 모 중학교 교사인
31살 이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2월부터 7월까지
제주시 모 빌라 모델하우스와 학교 체육관 등에서
세 차례에 걸쳐 평면 TV 등 47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한편 해당 학교측은
지난 13일 이 씨에 대해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