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U-20 축구대표팀, 서귀포서 전지훈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1.17 17:07

우리나라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서귀포시민축구장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상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까지
1차 훈련을 마친 후
다음달에도 다시 서귀포시를 찾아 담금질에 나설 계획입니다.

U-20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열리는 아시아 청소년축구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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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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