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설 명절 임금체불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계약업체에 수주대금을 조기 집행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설 자금 특별집행기간으로 정해
계약업체에게 공사발주대금과 물품구매 대금 등
188억 원을 100%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 법정기한이 14일 준공검사 기간을 5일로 단축하고
대금지금 기간도 3일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노동청과 전담반을 구성해
사업장 별로 설 명절 임금 지급 실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