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AI 비상대책반 운영...방역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1.22 16:19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우려에 따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가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차단방역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공항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신소독기 등 소독장비 70점을 설치해
유입 차단에 나섰습니다.
또 공항 내외부와 유아휴게실, 카트 등
비품에 대한
소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항공사 제주본부는 별도의 격리장소를 지정해
감염자 발생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