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를 찾은 스포츠 관광객이 13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각종 국내외 스포츠 대회는 모두 89개로
이로 인해 134만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스포츠 관광객은
2012년 110만명에 비해 20%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특히 이같은 스포츠 관광객 유치로 인한 경제파급효과는
7천 2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스포츠 관광객 유치 목표로 138만명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