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여주인 살해 40대 징역 18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1.23 15:28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김양호 부장판사는
지난해 6월 제주시 외도동 모 세탁소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6살 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범행이 계획적이고 수법이 잔혹해 중형이 불가피하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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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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