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신구간 맞아 비상근무체제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1.24 17:51

KCTV 제주방송도 신구간을 맞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KCTV는 신구간을 맞아 이사행렬이 이어지면서
오늘부터
전직원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
가입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구간을 맞아 일부 상품에 한해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이나 방송을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KCTV는
원하는 날짜에 서비스를 받기 위해
이사전에 미리 예약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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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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