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시작... 이사행렬 이어져{수퍼 체인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1.25 12:31

제주의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이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도내 곳곳에서 이사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사하는 가정마다 이른 아침부터
짐을 옮기느라 분주한 모습이었으며
이삿짐센터도 반짝 특수를 맛보고 있습니다.

양 행정시는 신구간동안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거차량 운행횟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KCTV 제주방송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
케이블TV와
인터넷 이전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구간은 절기상 대한 후 5일째 되는 날부터
입춘 3일 전까지 이어지는 제주의 전통 이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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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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