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의 삶과 밥상이야기' 포럼 열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1.25 16:21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가 추진되는 가운데,
해녀의 삶과 문화를 조명해 보는
'제주해녀의 삶과 그 밥상이야기' 포럼이 오늘(2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연구모임 제주문화관광포럼과
제주대 스토리텔링센터,
제주도 관광협회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의 범국민적 의미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향토요리명인과 현직 해녀가
해녀 밥상을 재현해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는 한편,
해녀 음식과 풍어제 상차림도 전시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