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오늘 평화기 폐막…10시부터 전국 생중계(아침용)
  •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일주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오늘 폐막됩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은 중등부 남녀 웰터급과 미들급, 헤비급 등 중량급을 중심으로 모두 15개 체급에서 예선전과 결승전으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중등부 경기에서 제주도선수단의 메달소식은 없어 대회 마지막 날 낭보를 전해 줄 지 주목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주요경기를 MBC 스포츠 플러스와 함께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4.01.26(일)  |  양상현
  • 평화기 엿새째, 중등부 금메달 속속 가려져
  • 제주평화기 엿새째이자 중등부 경기 이틀째인 오늘(26일), 체급별로 금메달 주인공이 속속 가려졌습니다. 오늘 하루 중등부 남여 13개 체급별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 CG IN ### 남중부 핀급의 경우 풍생중학교의 목재희, 플라이급 춘성중학교의 임정연, 밴텀급 오정중학교의 서원우, 미들급 풍생중학교의 최진수, 그리고 여중부의 경우 핀급에 화수중학교의 김예지, 플라이급 명인중학교 강보라가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CG OUT ### ### VCR ###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27일)은 15개 체급별로 예선 또는 결선으로 진행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주요경기를 MBC 스포츠 플러스와 함께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4.01.26(일)  |  양상현
  • [문화가소식]카메라에 담긴 제주
  • 곳곳을 발 빠르게 다니며 생생한 현장과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는 이들이 바로 카메라 기자인데요. 이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제주를 누비며 앵글에 담은 제주의 모습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섬을 순식간에 붉게 물들여버린 소나무재선충병. 사시사철 푸르러야할 소나무 숲이 마치 단풍이라도 든 듯 울긋불긋합니다. 유례없는 가뭄과 폭염으로 갈라진 땅. 농민들의 타들어가는 마음까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제주카메라기자회가 지난 한해를 사진과 영상으로 되짚어보는 보도사진영상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제주사회에서 일어난 역사적 현장과 아름다운 자연 등을 촬영한 사진과 영상 13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경배 / 제주카메라기자회 회장> "2013년 한 해동안 역사적인 현장을 누비면서 열정과 사명을 갖고 한 컷, 한 컷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지난 한해를 정리하고 반성하는 기회를 갖고 <수퍼체인지> 2014년 갑오년을 새롭게 설계하는 보람찬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태양을 삼켜버린 화마. 쉴 새 없이 물줄기 내뿜으면 진화에 나서지만 불길은 좀처럼 사그라질 줄 모릅니다. 제주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각종 사건사고의 현장에서의 긴장감을 거칠게 담았습니다. 제주인구 60만 명 돌파, 제주관광객 1천만 명 달성. 역사적인 순간의 기쁨을 카메라는 놓치지 않습니다. <인터뷰 : 박혁주 초등학교 3학년> 평소에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많은 사진들을 보니까 기분이 좋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주의 자연은 물론 지역사회의 현안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주영상지도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삶의 현장을 생생히 기록하는 보도사진. <클로징 : 이경주> 렌즈에 담긴 카메라기자들의 열정을 통해 지난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됩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4.01.26(일)  |  이경주
  • 다음달 2일부터 탐라국 입춘굿
  • 한해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탐라국 입춘굿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동안 제주 목관아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첫날인 2일 오후, 제주성지 동자복과 서자복에게 제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설문대여신과 자청비 신상몰이와 풍물패 길트가 행사가 마련됩니다. 3일에는 제주시 일원을 돌며 제주소리판굿과 낭세몰이, 서예 퍼포먼스가 열리고 입춘인 4일에는 제주전승 놀이인 입춘탈굿이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축제기간 입춘 춘첩 쓰기와 전통탈 만들기 등 관람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 2014.01.26(일)  |  김용원
  • '제주해녀의 삶과 밥상이야기' 포럼 열려
  •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가 추진되는 가운데, 해녀의 삶과 문화를 조명해 보는 '제주해녀의 삶과 그 밥상이야기' 포럼이 오늘(25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연구모임 제주문화관광포럼과 제주대 스토리텔링센터, 제주도 관광협회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의 범국민적 의미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향토요리명인과 현직 해녀가 해녀 밥상을 재현해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는 한편, 해녀 음식과 풍어제 상차림도 전시됐습니다.
  • 2014.01.25(토)  |  조승원
  • 평화기 닷새째, 중등부 경기 돌입
  • 제주평화기 닷새째인 오늘부터 중등부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중등부 경기 첫 날인 오늘, 남중부 핀급과 플라이급, 밴텀급, 미들급, 그리고 여중부 핀급과 플라이급, 미들급 등 모두 7개 체급에서 예선전과 결승전으로 진행됐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남중부 미들급에서 풍생중학교의 최진수, 여중부 미들급에서 전북체육중학교의 신정은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대회 엿새째인 내일은 남여 13개 체급에서 예선전과 결승전이 치러지며, 이 가운데 5개 체급에서 우승자가 가려집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도 오후 2시부터 대회 주요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4.01.25(토)  |  양상현
  • 태권도대회 숨은 볼거리 (재송)
  • 지난 21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도 이제 폐막을 하루 남겨두고 있는데요. 메달 주인공이 가려지는 가운데 경기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지도자들의 다양한 표정이 태권도 대회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정훈기잡니다. <이팩트 >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감독의 목소리가 높아집니다. 아슬아슬한 동점 상황이 이어지면서 목이 타는 건 뛰는 선수보다 지켜보는 감독이 더합니다. 촌각을 다투는 작전 지시는 열마디 말보다 동작 하나가 더 효과적입니다. 답답한 경기 흐름이 이어지고 감독들의 동작이 커질 때면 누가 뛰는 선수이고 누가 감독인 지 헷갈릴 정돕니다. 팽팽했던 대결이 끝나고 승패가 갈리는 순간 감독들의 희비도 엇갈립니다. 경기 동안 경직된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온몸으로 승리의 기쁨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경기에서 진 제자의 어깨를 다독이며 선수를 위로하는 것도 지도자의 몫입니다. < 인터뷰 이창준 /제주동중 태권도 코치> " 코치들이 소리도 질러주고 박수를 치는 것은 선수들이 끝까지 화이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라는 뜻에도 하게된다. " 때로는 따금한 질책이 야속하지만 자신들을 위한 사랑의 또다른 표현임을 잘 알기에 선수들은 말없이 고마움을 표합니다 <인터뷰 김정호 /제주동중학교 2학년> " 경기중에 응원을 들으면 자신감도 생기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때론 꽃보다 화사한 미소를, 때로는 호랑이 선생님 만큼 엄한 표정으로 변하는 태권도 지도자들 강한 승리욕을 불태우며 시시각각 변하는 감독들의 표정은 경기장을 찾은 태권도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4.01.25(토)  |  이정훈
  • 사랑 나눔 음악회 열려/어제 저녁, 롯데호텔제주 연회장
  • 국내 정상급 교수진들의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사랑 나눔 음악회가 어제(24일) 저녁 8시 서귀포시 롯데호텔 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롯데호텔제주가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바라톤 강형규 교수와 플루티스트 오신정 교수의 플릇 앙상블팀 등 국내 정상급 음대 교수진들의 협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에 앞선 오후 5시에는 아름다운 가게의 사람나눔바자회가 열렸으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 2014.01.24(금)  |  김기영
  • 평화기 닷새째인 오늘부터 중등부 경기
  •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닷새째인 오늘(25일)부터 중등부 경기로 진행됩니다. 중등부 첫 날인 오늘은 남중부 핀급과 플라이급, 밴텀급, 미들급, 그리고 여중부 핀급과 플라이급, 미들급 등 모두 7개체급에서 예선전과 결승전이 치러집니다. 특히 미들급의 경우 중등부 첫 금메달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도 오후 2시부터 주요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4.01.24(금)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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