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기 엿새째, 중등부 금메달 속속 가려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1.26 15:50

제주평화기 엿새째이자
중등부 경기 이틀째인 오늘(26일),
체급별로 금메달 주인공이 속속 가려졌습니다.

오늘 하루
중등부 남여 13개 체급별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 CG IN ###
남중부 핀급의 경우 풍생중학교의 목재희,
플라이급 춘성중학교의 임정연,
밴텀급 오정중학교의 서원우, 미들급 풍생중학교의 최진수,

그리고 여중부의 경우 핀급에 화수중학교의 김예지,
플라이급 명인중학교 강보라가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CG OUT ###

### VCR ###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27일)은
15개 체급별로 예선 또는 결선으로 진행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주요경기를
MBC 스포츠 플러스와 함께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