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관동도민회 신년회가 어제(25일) 저녁 일본 동경
정양헌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신년회에는 재일본관동도민회 고윤박 회장과 회원을 비롯한
재일도민회 주요인사와
제주에서는 우근민 도지사, 박희수 의장, 양성언 교육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무사안녕과 재일도민회와 제주도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카메라기자회가 마련한 제주 보도사진
영상전도 열려 지난 한해, 제주의 역사를 돌아보고
재일도민들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흑백사진과 영상이 전시돼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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