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쓰레기 수거대책 마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1.26 09:10

신구간과 설 연휴를 맞아 생활쓰레기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면서
제주시가 쓰레기처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기간 하루 쓰레기 발생량은
560여 톤으로 평소보다 40톤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2일까지
쓰레기 수거차량 운행횟수를 매일 3회로 평소보다 두배 늘리고
대형쓰레기 수거차량과 재활용 전담 수거차량을 추가 배치해
당일 발생한 쓰레기를 전량 수거처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제주시 본청과 읍면동에
쓰레기 처리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클린하우스 모니터링과 쓰레기 무단투기도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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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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