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전문강사 고용안전 대책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1.28 11:09

원어민 보조교사 역할을 하는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이
무기계약직 전환 등 고용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학교비정규직 제주지부는
오늘(28일) 제주도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에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의 고용 불안과 불합리한
고용구조 개선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용 안정대책으로 현재 학교장으로 돼 있는 고용 주체를
제주도교육감으로 바꾸고 무기계약직 전환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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