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이르면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순환배열 투표 용지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최근 교육감,교육의원 선거에 쓰는 투표용지를
이같이 개선하는 내용의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 등을 의결했습니다.
순환배열 방식은 투표용지를 세로가 아닌 가로로 만든 뒤
기재할 때 이름 순서를 순차적으로 바꿔서 나오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현재는 세로 투표용지에 위에서 아래로 후보자들의 이름이 나오는데 위쪽에 배치될수록 표를 많이 받는 '로또 투표’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