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고향에서 지내고
오늘(1일) 이른 아침부터
귀경 행렬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여객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설 명절을 지내고 일찍 일터로 돌아가려는
귀경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안내소는 오늘 하루에만
항공기와 여객선을 이용해
( )명이 제주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정기편 외에 특별기 50편을 투입해
귀경객과 관광객들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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