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수술받은 10대 숨져…경찰 수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2.06 15:38

개인 전문 병원에서 코뼈 수술을 받은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5일) 오전 9시 30부터 낮 12시까지
제주시에 있는 한 이비인후과에서
코뼈 교정수술을 받은
18살 A군이 혼수상태에 빠져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해당 의사의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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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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