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정문화재 안내판 정비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2.11 10:25

제주시가 도 지정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파손됐거나 노후화된 도 지정문화재 안내판 37개를 정비하기 위해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또 전문가 고증을 거쳐
문화재 관련 내용을 보강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 문화재 안내판 설치사업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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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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