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이 제4의 암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주파 온열암치료기를 도입해 오는 17일부터 본격 가동합니다.
이 치료기는 인체에 고주파를 가하는 방식으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자연사나 괴사시킬 수 있는 의료기기로
부작용도 거의 발생하지 않아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한라병원은 고주파온열암치료기 도입을 기념해
오는 15일 WE호텔에서 국내외 저명 연구자들을 초청해
국제온열치료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사진+한라병원>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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