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리더 곶자왈 포럼 / 오늘, 제주도청 2청사 세미나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14 16:42

곶자왈공유화재단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 주최한
제주환경리더 곶자왈 포럼이 오늘(14일) 오후
제주도청 제2청사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생태적.지질적 가치에 대한 연구가
주를 이뤘던 틀에서 벗어나
그동안 다뤄지지 않았던
곶자왈의 인문학적 가치들을 조명했습니다.

제주대 강영봉 교수는
제주도 방언집과 민요, 전설 자료를 토대로
현재 제주도민의 태도나 의식을 분석해 볼 때
곶자왈은 '곶'으로 써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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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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