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도의회 업무추진비 내역 행정심판 청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2.17 16:19
제주경실련이
제주도의회 업무추진비 세부내역 공개를 요구하는 행정심판을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제기했습니다.
제주경실련에 따르면
제9대 제주도의회 후반기 1년 6개월 동안 사용한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결과
모두 1천 770건 가운데 식사비가 76%,
물품구입비는 13%를 차지했습니다.
경실련은
업무추진비 집행 대상과 시간, 장소에 대해
추가 공개를 요구했지만 직무상 비밀 등을 이유로
도의회가 내역 공개를 거부했다며
행정심판을 청구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