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강승화 인재개발원장과
오태휴 전국체전기획단장이
정년을 1년 10개월 앞두고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강승화 이사관은
지난 1979년 옛 북제주군청에서 행정 7급으로 공직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과장과
제주특별자치도 국제자유도시본부장,
신공항건설추진단장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강 이사관은
이번 6.4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태휴 부이사관은
지난 1979년 옛 남제주군청에서 행정 7급으로 공직을 시작해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과
도의회 의사담당관, 제주특별자치도 공보관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