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선불금 사기 50대 구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23 12:45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주에게 선불금을 받아 달아난 혐의로 56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12년 9월
성산 선적 어선 선주인 김모 씨에게
4개월 동안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불금 1천만 원을 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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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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