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뉴스를 정리한 사건사고 파일입니다.
다방에서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포커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 한림읍 모 다방에서 포커 도박을 벌인
선장 48살 장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30여분 동안
49살 강 모 여인이 운영하는 다방에서
판돈 320여만 원을 걸고
포커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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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11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구좌파출소에서
75살 이 모 할아버지가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할아버지가 최근 회사에서 해고통지를 받은 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목숨을 끊으려고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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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새벽 0시 50분쯤
제주시 화북1동 오현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9살 김 모씨가
35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