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뉴스를 모은 사건사고 파일입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초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학생들을 몰래 촬영하려고 한 혐의로
18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전 11시 50분쯤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여자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학생들을 몰래 촬영하려다 발각되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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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가
지난달 1일부터 최근까지 출입국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불법체류와 무사증이탈 등의 혐의로
51명을 적발했습니다.
내용별로는
불법 체류 외국인이 3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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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오전 6시쯤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 93살 오 모 할머니가
동네 주민에 의해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오 할머니는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