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선불금 사기 40대 구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02 10:59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해 9월 선원으로 일하겠다며
선주를 속여 선불금 2천만원을 받고 달아난 43살 이 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결과 이 씨는 전국을 돌며 3차례에 걸쳐
선불금 사기 행각을 벌이고, 챙긴 돈은 모두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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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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