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외국어 통역 서비스' 인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09 10:51

제주특별자치도의
외국어통역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한국어와
외국어 즉 영어와 일어, 중국어간
음성 또는 문자입력을 통해
통.번역을 해 주는 '제주관광통역비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앱은 제주지역 어디서든 다운받을 수 있고
현재까지 6만 2천여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관광통역비서' 앱에 대해
대화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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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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