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종합검진사업 첫 시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3 10:17

다문화가정에 대한 종합 검진 지원사업이 처음으로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부터 처음으로
다문화가정 300쌍을 대상으로
무료로 종합검진사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종합검진사업은
1인당 40만원씩 부부당 80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며,
초음파와 위암검사,
간장질환, 신장질환 등 65개 항목에 대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우선 도서지역과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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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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