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4 지방선거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사범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일(24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기존 60명에서
80명으로 확대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들아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금품 선거와 허위사실 공포, 공무원 선거개입 등
3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모든 경찰관을 선거범죄 첩보수집 요원화해
과열과 혼탁선거를 사전에 차단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