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특성화고 13명 증권투자상담사 합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24 10:02

제주지역 특성화고 학생 13명이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금융투자협회의 증권투자상담사 시험에서
제주지역 특성화고 학생 39명이 응시해
33%인 13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합격률은
전국 평균인 20%를 크게 웃도는 것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현재
도내 특성화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증권투자 상담사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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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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