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벚꽃이 다음주 중반쯤 만발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25일)
제주시와 서귀포시 지역에 벚꽃이 개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벚꽃 개화는 지난해보다 제주시는 7일, 서귀포시는 하루 늦은 것으로
다음주 중반부터는 활짝 핀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상청은 다음달 둘째주까지
도내 9개 대표 벚꽃 군락지의 개화 현황을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