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신분증으로 무단이탈 중국인 2명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26 15:16

위조신분증을 이용해 공항을 통해
제주를 몰래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2명이 적발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어젯밤 9시 15분쯤 불법체류를 위해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김포행 항공기 탑승을 시도하던
40대 중국인 남녀 2명을 적발해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는
위조신분증 식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안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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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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