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0만 자원봉사자들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오늘(27일) 제주 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민관학계 관련전문가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는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지난해 재선충 작업에 나선 자원봉사자가 숨진 것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상해보험 혜택 등 인센티브가
반드시 제공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복지시설 등에서 수요가 높아지는
이미용 자원봉사 인력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촬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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