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성수기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28 11:36

봄철 관광성수기를 맞아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 조합과 공동으로
도내 전세버스 2천 100여 대에 대해
타이어 마모 상태와 등화장치 작동여부를 일제 점검했습니다.

또 다음주부터 경찰과 함께
주요관광지를 순회하며
운전자 자격과 차량 안전관리상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는 제주에서 모두 34건의 전세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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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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