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치러지는 수능은
영어영역의 수준별 수능이 폐지되고,
학생부 종합전형이 도입되는 등
여전히 복잡한데요
수험생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KCTV 제주방송과 제주진학지도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학 입시설명회가
내일(2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과
서귀포김정문화회관에서 잇따라 마련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1월 KCTV제주방송과 제주진학지도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입 설명회,
설명회가 열리는 강당 안 4백여 석이 가득 찼습니다.
난이도가 다른 A형과 B형을 선택했던 첫 수능!
학부모와 수험생들은 조금이라도 더 정보를 얻기 위해
강연에 귀를 기울입니다.
<인터뷰:서동석/제주시 이도동>
"예전보다 굉장히 복잡해졌다. 강의를 들으니까 달라진 입시제도에
대한 대응방법도 다양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영어영역의 수준별 수능 폐지와
학생부 종합 전형 도입 등 또다시 바뀐 올해
혼란스런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KCTV 제주방송과 제주진학지도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대입설명회가
제주대 아라뮤즈홀과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에서
잇따라 마련됩니다.
설명회에선 이종서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장이
예년과 달라진
수능 특징과 대입 전형 준비 요령을 설명합니다.
특히 이투스청솔 대표 강사들이 나와
국어와 영어, 수학 등
주요 영역별 준비 요령과
EBS 교재 활용 방안을 제시합니다.
설명회 참석자에 한해 대입설명회 자료집이 제공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수험생들을 위해
디지털 VOD 서비스를 통해 다시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