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제주시 장애인 한마음축제가
내일(1일)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제주시지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대회는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 수여식에 이어
마라톤대회와 어울림 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마라톤대회가 열릴
전농로와 서사라 사거리 코스는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일부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