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벚꽃축제 기간에 자활사업 수눌음장터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3.31 11:24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왕벚꽃 축제가 열리는
종합경기장에서 자활사업 제품을 홍보하는
수눌음 장터가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직업교육을 통해
직접 생산한 제주야생초차와 천연비누 등
친환경제품을 왕벚꽃 축제 기간에 홍보 판매합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통해 자립을 돕는 지원시책으로
제주시 지역에서는 27개 자활사업단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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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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