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에 대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유력 일간지인 뉴욕타임즈가
해녀를 부각시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는 30일자에
제주해녀는 강한 생활력을 가진 우리나라 최초의 워킹맘이자
'아시아의 아마조네스'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해녀의 역사와 생활상을 소개하며
지원자가 없어 역사속으로 사라질 위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문화재청은 오늘(31일) 유네스코에
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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