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국가추념일 지정에 따른 제주 4.3의 위상과
제주도의 각종 세수 확충 방안 추진,
보광제주의 부적절한 행보를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일간지별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도가 안정적인 지방 재정 운영을 위해
각종 세수 확충 방안들의 추진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논란 확산이 우려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상.하수도 요금 인상에다
국립공원에 대한 입장료 징수가 이에 포함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제민일봅니다.
보광제주가
성산포해양관광단지 운영 등에 관여하지 않는 조건 등으로
마을발전 기금 10억원 등을 지원하려고 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당시 마을주민들은
진정성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거절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최근 목포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남도에 홍역확진 환자 6명이 발생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홍역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가
환자와 접촉할 경우
감염확률이 95% 이상으로
전염력이 강하다는 점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에 조기를 달도록 하는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이 조례안은 오늘 열리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인데,
이번 4.3 추념일에
적용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존립하게 된
제주도교육의원 투표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
후보군들의 고전이 예상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유권자들의 관심과 함께
선관위의 집중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황사 발원지 가운데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지역에
이달 들어 53년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해
올해 봄철 황사가 빈발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당장 오는 4일 오후부터
제주지역에 짙은 농도의 황사가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 크루즈 관광의 첫 관문인 제주외항 도로가
비만 내리면
흙투성이로 더럽혀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부두 인근 주차장 부지의 포장공사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이에 대해 제주도는 이달 중순쯤
포장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2만개 창출이
고용이 보장된 양질의 일자리보다
청년 인턴 등
일시적 자리에 치우치면서
도민 체감도가 낮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자리 창출 후 지속성 유지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최근 고사리 꺾기나 산길.오름 탐방 등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이 되면서
길 잃음 안전사고도 잇따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도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설치된 스쿨존에서
불법 주정차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데
지난해만 하더라도
2천 300여건이 자치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일명 살인진드기로 불리며
지난해 제주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작은소참진드기가
왕성히 활동하는 4월이 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유효한 예방백신이 없고
치사율이 30%에 이를 정도로 위험해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서귀포시가 한치 앞도 못 보는 도로행정을 펼치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동지역에 목재인도 설치사업을 마무리한 후 2년만에
다른 재질로 교체 정비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업비만도 50억원을 들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최근 제주지역에서 10대 청소년들의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만 하더라도 1천 100여건이 발생했는데,
특히 성인이 된 후에도
재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도내 비만 학생들과 아토피 질환을 겪는 학생수가
좀처럼 줄지 않아
교육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도내 비만학생수는 전체 학생수의 20.1%,
아토피는 23.8%에 이르고 있는데,
교육청은 10개 학교를
비만예방 중점 적용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도 제1호 골프장인 제주컨트리클럽의 법원 경매 일정이
오는 14일로 정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2월 주채권단인
제주은행의 매각 연기 요청 날짜가 끝났기 때문인데,
제주컨트리클럽이
법정관리를 신청할 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