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 '해치서울 FC' 우승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01 15:50
오늘(1일) 폐막한 제4회 제주도지사기 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은 해치서울FC,
학생부는 대전원명학교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와 제주도장애인축구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에서 해치서울FC는
광주엔젤팀을 맞아 3대 2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지난해 우승팀인
제주FC는 준결승전에서
광주팀에 6대 2로 패하며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학생부 결승전에선 제주RUN-FC가 결승에 올랐지만
대전원명학교팀에
2대 0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