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천연기념물·도지정문화재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02 11:00

제주시가 천연기념물로 보호되는 자생식물과
도지정 문화재 일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산천단 곰솔군과 문주란 자생지 등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7군데 식물 자생지에
1억 7천여 만 원을 들여
재선충 예방을 위한 관리와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또 제주성지와 송당 본향당 등
제주도 기념물과 민속자료로 보존되는
12군데 문화재에 대해서도 5천만 원을 들어
주변 시설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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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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