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폐기물처리시설 입지후보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월 제주도가 작성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최종 협의의견을
지난달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으로 인한
환경적 측면과 입지타당성 등을 후보지 별로 분석한 것으로
환경청은 후보지 가운데
동복리 지역이 생태계 훼손 가능성이 가장 적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이번 평가 결과와 주민의견 등을 토대로
폐기물처리시설 부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