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서귀포문예회관 공사 공무원 직권남용 수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02 15:21

서귀포종합문예회관 건설공사와 관련해
하도급 업체 선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전 고위공무원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경찰이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한 제주도청 전 국장인 A씨에 대한
사건을 특수부에 배정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서귀포종합문예회관 신축공사 과정에서
특정 하도급 업체가 선정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