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 도의원 비례대표 보장 요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4.03 16:51

도내 8개 장애인 단체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늘(3일) 성명을 내고
장애인 정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비례대표 후보를
당선권에 할당 배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전 인구의 10%가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들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며
장애인을 대변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복잡하고 다양한 양상을 갖고 있는 장애 문제는
전문적 식견을 가진 장애인이 직접 나설 때 효과가 크다며
정책 결정 과정에 장애인의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