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FC가
홈에서 전북 현대에 2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제주는 어제(9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홈경기에서
윤빛가람과 김 현의 연속골로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올 시즌 전북에서 제주로 이적한 김 현은
친정팀을 상대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어제 승리로
최근 2승 1무의 상승세를 탄 제주는
오는 12일 포항스틸러스와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