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공기총 사격 총포사 업주 등 입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10 11:35

서귀포경찰서는 사격장이 아닌 주택가에서 사격을 한 혐의로
72살 강 모씨와 총포사 업주 66살 장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총포상에서
5mm 구경 공기총으로 실탄 3발을 영점 사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형사처벌 외에
총포사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할 방침입니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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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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