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도내 사찰과 문화재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제주도소방본부는
다음달 7일까지 도내 사찰과 문화재 280여 개소에 대해
방문객 증가와 봄철 건조기 부주의에 의한 화재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요 사찰에는 소방인력을 배치해 특별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5건의 사찰과 문화재 화재로
7천5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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