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지만 막대한 예산이라는 현실 문제에 막혀 지지부진한 체육고 설립 문제를 두고선 두 후보 모두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부광훈 /교육의원 1선거구 예비후보> "체육고가 설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제주는 골프환경이 좋은데 골프 학교를 설립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 생각한다. " <인터뷰 부공남 /교육의원 1선거구 예비후보> "예체능에 관심을 가지거나 소질을 가진 학생들의 꿈도 소중하다. 그래서 예체능고 설립 문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 생각한다. " 난마처럼 얽힌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교실에서 의회로 방향을 선회한 교사 출신의 두 후보, 서로 닮은 듯 다른 인생길을 걸어온 두 후보가 오는 6.4지방선거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