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묵화 초청전/다음달 6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4.18 16:42

중국 수묵화 초청전이
다음달 6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한중 미술교류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국가급전문가칭호를 받은 가우복 작가 등
중국내 당대 최고의 작가 28명의 작품 6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 수묵화 뿐 아니라
수묵화의 화법을 창조적으로 계승한 현대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중국 양주에서 제주지역 작가들의 전시회가 개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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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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